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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오너 모여라!", 60주년 기념 역대급 축제

2019.10.07 엔카매거진 편집부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국내 최대 규모 테마파크 에버랜드와 손잡고 60주년의 대미를 장식할 역대급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MINI는 브랜드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오랫동안 MINI를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고객과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MINI 유나이티드, MINI 플리마켓, MINI 퍼레이드 및 사파리 스페셜 투어를 진행한다.

MINI 유나이티드

MINI 유나이티드는 MINI 고객들이 한자리에 모여 MINI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오는 11월 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개최되는 MINI 유나이티드는 2,000명의 MINI 팬들을 초청해 참가자 미션 및 랩업 세션인 MINI 모멘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MINI 유나이티드는 2013년 이후 6년 만에 개최되는터라 의미가 크다.

MINI로부터 개별적으로 인증코드를 받은 MINI 팬은 공식 예매 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후 10월 29일 오후 5시까지 최대 5매의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행사 참가 티켓은 49,000원이며 티켓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에버랜드 이용권 및 소속감을 높여줄 수 있는 MINI 유나이티드 후드티, 그리고 MINI의 60년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매거진 B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MINI 유나이티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인증코드를 받지 못한 MINI 고객은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080-6464-003)로 문의하면 된다.

MINI 플리마켓 시즌 6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의 최대 축제인 MINI 플리마켓을 11월 2일 에버랜드 내 장미원에서 진행한다. 2014년에 처음 시작된 MINI 플리마켓은 MINI 오너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판매 아이템을 자신의 MINI 트렁크에서 판매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뜻 깊은 행사다.

이번 MINI 플리마켓 시즌 6에는 70여명의 셀러가 참여할 예정이며, 셀러 모집은 10월 2일부터 진행된다. MINI 플리마켓은 에버랜드를 방문하는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고려해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도 마련되어 있다.

엔카매거진 편집부

media@encar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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