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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S90 사전계약 1,000대 돌파! 볼보자동차 성장세 '눈길'

2020.07.30 엔카매거진 편집부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오는 9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형 S90의 사전계약 대수가 1,0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전계약 시작 16일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역대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경쟁이 가장 치열한 E세그먼트 세단 시장에서 새로운 게임체인저의 등장을 예고하는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세일즈&마케팅 총괄 이만식 전무는이번 성과는 그동안 편향된 형태로 성장해온 국내 E세그먼트 시장에서 새로운 럭셔리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라며 "신형 S90을 통해 새로운 수준의 럭셔리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4년만에 선보이는 신형 S90은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디자인과 인간중심 철학을 반영한 감성품질, 안전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첨단 기술을 모두 갖춘 볼보의 최상위 모델이다. 플래그십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정교해진 디테일과 5m이상의 동급 최고의 차체 크기, 플래그십 세단의 공간 경험을 제시하는 넓어진 실내 공간 및 혁신기술, 글로벌 전동화 전략에 따른 친환경 파워트레인 등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국내에는 새로운 글로벌 전동화 전략을 따라 250마력의 48V 'B5' 마일드 하이브리드 또는 405마력의 'T8' 트윈엔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8단 변속기 조합으로 출시된다. 특히 친환경 파워트레인과 새로운 수준의 럭셔리 경험을 제공하는 안전 및 편의사양, 5년 또는 10 km의 워런티 및 메인터넌스 등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추면서도 탁월한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판매가격은 휠 사이즈 및 인테리어 구성, 바워스&윌킨스(Bowers & Wilkins)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일부 편의사양에 따라 B5 모멘텀(6,030만원), B5 인스크립션(6,690만원), T8 리차지 AWD 인스크립션(8,540만원) 3개 트림으로 판매된다. 공식 고객 인도는 오는 9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엔카매거진 편집부

media@encar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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